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샬롯츠빌요상꾸리day

01 아 오늘은 좀. 친구들이 그립다

오늘은 날이 진짜 이상했다. 그리고 저번에 말한게 무색하게 한국이 그리웠다. 문득 내가 진짜 혼자라는 생각이 들었다. 딱히 누군가와 일상을 공유하지도, 공유받지도 않는 이 시간들이 내가 진짜 혼자라는구나 라는 우울감으로 빠져들었다. 또 여행가는게 참 기대가 되기도 하지만, 다시 나 혼자겠구나 생각하니까 조금 우울해졌다. 아 이럴땐 운동을 가야지. 자리를 박차고 운동을 하러갔다. 상쾌하다. 다시 집으로 돌아오니 아주 조금 해소된듯하다. 오늘 교수님과의 잡담이 유일한 행복 포인트였다. 이 고독한 마음을 곱씹는 나, 그리고 이 감정을 오롯이 느끼는 이 순간을 감사히 여기자. 좀 변태같나

02 연구

아 존나 어려워… 근데~ ~ ~~ 하면 된다 이거야

03 음악

오늘은 trio mocoto - rosa, jamiroquai - canned heat, jestoffunk - special lov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