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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day before saying goodbye to Charlottesville

01 bye bye for now !

처음 샬롯츠빌에 와서 Charlottesville 스펠링 적기도 힘들었는데.. 지금은 능숙하게 샬롯츠빌을 타이핑 할 수 있다. Home 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이 동네와 가까워졌다. 이곳을 돌아다니면서 느꼈던 그 바람, 공기, 온도 모두 좋았다. 마음 속 한구석에 소중히 간직해뒀다가 하나씩 꺼내봐야지. 어제 아니카랑 밥을먹으면서 함께 일하던 순간들을 복기했는데, 처음 갈피를 못잡고 시절부터 하나씩 forming해가는 순간까지 추억할 수 있어서 감사했음. xs